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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포스팅을 제외한 기존의 포스팅들은, 파란 블로그에서 업로드한(외부링크 연동) 파일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미지 서버의 네트워크 과부하를 이유로 파란닷컴이 외부링크 연동을 제한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쿠 관련 포스팅 등 많은 포스팅들에 사진이 뜨지않는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제가 저장하고 있는 사진들을 찾아서...다시 사진이 나올수 있도록 하나하나 교체할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복구할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짐&건담 시리즈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으로 바로 갑니다.


작후?자꾸?자쿠! 시리즈(자쿠 바로가기)자쿠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으로 바로 갑니다.

링크만 걸고 그냥 가지 마시고, 링크신고 해주시면 저도 맞링크 걸겠습니다. 블로그 회원들끼리 서로 소통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운영자에게 문의하니, 링크 거신분들 확인이 안된답니다.)

초패왕 항우! 프라모델로 완성! 대박!! by 백화현상



최근에 중국에서 프라모델로 출시된 1/10 초패왕 '항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 프라 불감증이 생겼는지...반다이에서는 새로운 멋진 기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오지만, 이상하게 저는 별 감흥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차에 '여포'를 만들어보게 되었고, 새로 출시된 '항우'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항우'라는 인물은 다들 아시다시피 '초한지'라는 소설에 나오는 실존했던 인물입니다.
아주 어릴적 컴퓨터라는 것이 없다보니, '초한지'나 '삼국지'의 인물에 매료되어 관련 책들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있고...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삼국지'나 '초한지' 관련 게임들을 접한 후에는 그들에게 빙의 되어 땅 따먹으려고 온 밤을 하얗게 세웠던 기억이 납니다.

7~8년전 건프라에 발을 들인 후, '삼국지'나 '초한지' 관련 프라들이 나오길 학수고대 했기에 반다이에서 나온 SD 삼국전 시리즈가 무척 반가웠지만...그래도 뭔가 아쉬움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오늘 제가 리뷰하는 이 프라가, 정말 제가 지금껏 갈망했던 그런 프라였기에 만드는 내내 행복했었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 꼭 출시되었으면 하는 킷이 딱 나왔을때의 그 느낌...뭐 어느 정도 공감하지 않으실까 사료 됩니다.

먼저, 이 킷은 앞서 만들었던 '소백룡 여포'와는 많이 다른 킷입니다.
사이즈도, 디테일 면에서도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1)사이즈는 여포보다 작습니다.
'항우'의 크기(발끝에서 머리까지 비교)는 반다이에서 나온 'hguc 뉴건담'(판넬 제외)보다 약간 큰 정도입니다.
그래서, '여포'에 비해 작은 편입니다.
기존에 나왔던 '항우'의 외국 작례에서 'hguc건담'의 얼굴을 심은 작례가 있는데...건담의 머리통에서 얼굴(페이스) 부분만 빼서 심는 개조를 한다면 딱 어울리는 크기라 보시면 됩니다.

2)디테일한 면에서는 '여포'의 경우, 인간과 로봇의 퓨전 정도로 느껴지지만, '항우'의 경우 거의 인간형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건담류를 만들 때와는 또 다른 신선한 느낌이 있습니다.
오히려 메카닉의 느낌을 배제한 분위기가 오히려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여포보다 더 우위에 두고 싶습니다.

3)'항우' 프라의 특징 중 놀라운 점은, 가조만으로도 완벽히 그 분위기를 낼수 있다는 점인데...완성된 전체적인 삘이 '액션 피규어의 느낌입니다.
출시될때 나오는 작례와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물론 합본에 들어있는 오추마의 경우는 도색이 되어있지 않습니다...하지만 생각보다 엄청난 크기에 놀랐고 엄청난 포스를 풍깁니다.))
갑옷에 있는 금색문양에 일일이 도색이 입혀져 나왔고, 무기류나 갑옷에 추가된 디테일한 파츠들은 금색 코팅 처리가 되어져 나왔습니다.
가조만으로도 큰 감동을 맛보지 않으실까 생각됩니다.
궂이 도색과 코팅의 차이가 거슬리는 분이라면...코팅 파츠에 무광 마감재 한방으로도, 같은 분위기를 낼수가 있을거 같습니다.

4)프라의 사출색은 차분한 무광에 가깝습니다.
특히 진청색 계통의 갑옷 컬러는 부드러운 가죽의 느낌이 날 정도로 고급스럽습니다.

5)또 하나...얼굴이 도색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얼굴 자체가 살색 계열이기에...
저의 경우...'타미야 패널라인 액센트(브라운 컬러)'로 간단히 처리했습니다.
모세관 현상으로 먹선 도료가 잘 스며 들기에 얼굴의 윤곽이 잘 살아납니다.
삐져나온 부분은 면봉으로 살짝 닦아만 내시면 끝납니다.
물론 도색하시면 가장 좋겠지만...'타미야 패널라인 액센트'로 분위기를 충분히 살릴수 있으며, 없으신 분들은 애나멜 도료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얼굴의 재질이 프라가 아니기에(만져 보시면 비누 같은 느낌 입니다.)...갈라질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타미야 패널라인 액센트' 하나 있으시면 프라 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편리함을 주는 물건 입니다.
그리고, 눈동자를 그려주는 것은 차후에 작업할 예정입니다.




6)가동성은 반다이 hguc류와 거의 유사합니다.
목,팔,허리,다리 잘돌아가고 왠만한 액션 포즈는 쉽게 재현하실수 있습니다.

7)조립의 편의성은 역대 중국제품들 중에는 최고입니다.
반다이에서 나온 hguc류와 거의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물론, 금색 코팅 처리가 된 파츠 중 몇몇 개는 코팅에 의해 두꺼워져, 끼워주는 입구를 살짝 넓혀주시는 정도는 필요합니다.
놀라운 점은 지금껏 중국제품들에 나타나는 문제점인...폴리캡의 문제가 없다는 점입니다.
폴리캡이 반다이제를 만들때처럼 부드럽게 들어가기에 일일이 공간을 넓혀줄 필요가 없습니다.
기존 중국제의 경우 폴리캡이 힘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항우에 쓰이는 폴리캡의 경우 쫀쫀하게 탄력이 있어 잘늘어나지 않고 잘빠지지도 않습니다.


8)조립시 주의점은 다른 곳은 다 괜찮은데...
(그림의 빨간 표시 부분)양쪽 무릎 부분 한군데가 그냥 조립하면 헐렁합니다.
순접이나 목공용 풀 같은 것으로, 적당히 뻑뻑하게 움직일 정도로만 보강하시면 문제 없을듯 합니다.




중국의 소백룡사의 1/10 항우의 박스샷과 부품샷 입니다.

생각보다 박스 아트는 좀 조악한 편입니다.(오히려 내용물이 훨씬 좋으니까요...)

1)항우의 본체가 만들어지는 런너파츠 입니다.
그외 무기들과 망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오추마가 만들어지는 런너파츠 입니다.

3)항우의 얼굴과 폴리캡, 그리고 스탠드(여포것과 동일함) 입니다.
작은 나사들이 있는데...이건 왜 들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우(項羽)[BC 232 ~ BC 202]

: (項)
: (籍)
: (羽)

항우(項羽) 혹은 항적(項籍)이라 불린다.
장쑤성(江苏省) 임회군(临淮郡) 하상현(下相县)에서 출생.
초(楚)의 귀족 가문으로 초(楚) 왕실과 혈연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조부 항연(項燕)은 초(楚)의 명장으로 진(秦)이 초(楚) 정벌전쟁에서 전사하기도 하였다.
신장이 팔척(八尺)으로 힘이 장사였고 재기가 뛰어났으며 중국 역사상 가장 용맹한 장수로 칭해지고 있다.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에는, 젊은 시절 '문자는 제 이름을 쓸 줄 알면 충분하고, 검술이란 1인만을 상대할 뿐인 '하찮은 것'이라며, 회계산(會稽山)에 행차하는 시황제의 성대한 행렬을 보고 "저 녀석을 대신해 줄 테다
"라고 호언하였다는 일화가 있다.

BC 209년 진승(陳勝)·오광(吳廣)의 난으로 진나라가 혼란에 빠지자, 숙부 항량(項梁)과 함께 봉기.
진의 회계군 태수를 참살하고 인수(印綬)를 빼앗은 것을 비롯하여, 진군을 도처에서 무찔러 함곡관(函谷關)을 넘어 관중(關中)으로 들어갔다.

이어 앞서 들어와 있던 유방(劉邦)과 홍문(鴻門)에서 만나 이를 복속시켰다.
홍문연에서 책사(策士) 범증(范增)은, 유방(劉邦)을 죽이라며 항우(項羽)에게 진언했으나 명분 때문에 천하를 다투던 적수를 살려보낸다.
이에 책사(策士) 범증(范增)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노쳤음을 탄식하고, 시간이 흐른 후 항우(項羽)는 진평(陳平)의 반간계(反間計)로 범증(范增)을 내치게 되는데...많은 사가들이 항우(項羽) 패착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다.

B.C. 207년 항우(項羽)는 거록(鉅鹿)으로 진격하며 ‘파부침주(破釜沉舟)[도하 후 솥을 부수고 타고 온 배를 침몰시키도록 명령하여 승리가 아니면 죽겠다는 각오로 전투에 임하도록 하는]’ 전략으로 2만여의 군사로 30만의 진군을 격파하였고, 이어 진에 저항했던 많은 제후들을 귀속시켰다.
이후 진의 장한(章邯)은 항우(項羽)에게 투항하였으나 투항병의 반란을 우려해 초군으로 하여금 야밤에 진(秦)의 병사 20여 만 명을 살육하도록 지시하였다.
이어 항우(項羽)는 관중(关中)으로의 진군을 계속하여 마침내 B.C. 206년 함양(咸阳)에 입성해 투항한 진3세 진왕(秦王) 자영(子嬰)을 죽이고 진궁실(秦宮室)을 불태웠다.

진의 도성 함양(咸陽)을 불사른 뒤에 팽성(彭城:徐州)에 도읍하여 진(秦)의 타도에 따른 공에 따라 분봉(分封)을 실시했으며, 유방(刘邦)을 한왕(汉王)으로 봉하였고 스스로를 서초(西楚)패왕(覇王)이라 칭하였다.

그후, 분봉에 대한 불만으로 정적들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B.C. 206년 한왕(汉王) 유방(刘邦)이 항우(項羽)가 제(齐)에 있는 틈을 이용하여 관중(关中)을 점령하고 B.C. 205년 5국 제후군대 총 50만을 동원하여 초(楚)를 공격해 팽성(彭城)을 점령했다.
그러나, 항우(項羽)는 제(齐)로부터 3만의 정병(精兵)을 이끌고 돌아와 한군(汉军)을 격퇴시켰고 한군의 손실은 수십만에 달하였다.
항우(項羽)는 서쪽으로 계속 유방(刘邦)을 추격하여 초한(楚汉) 양군은 지금의 허난성 지역에서 대치하였으나, 한신(韩信)이 이끄는 한군이 황하(黄河) 이북지역에서 여러 차례 승리하고 팽월(彭越)도 후방에서 항우(項羽)를 공격하여 항우(項羽)에게 불리한 형세가 시작되었다.
B.C. 203년 초한(楚汉)은 화의를 통해 천하를 홍구(鴻溝)를 경계로 양분하여 서쪽은 한(汉), 동쪽은 초(楚)로 정한 후 항우(項羽)가 군사를 이끌고 회군할 때, 유방(刘邦)은 약속을 어기고 초(楚)를 공격하였으나 오히려 항우(項羽)에게 대패하였다.

B.C. 202년 한군은 40만 병력으로 해하(垓下)에서 매복하여 항우(項羽)의 군대를 포위하고 병사에게 초(楚) 나라의 노래를 부르게 하여 그들의 고향이 이미 한군에 의해 장악된 것처럼 오인토록 한 '사면초가(四面楚歌)' 전략으로 초군(楚军)의 마음을 어지럽히며 대패시켰다.
이때 항우(項羽)와 그가 총애한 우희(虞姬 : ?~B.C. 202)가 탄식하며 부른 유명한 해하가(垓下歌)가 전해온다.
우미인(虞美人)과 술을 한 잔 마시며 감개가 무량해서 시를 읊었다.
{힘은 산을 뽑고 기상은 세상을 덮었는데[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때가 불리하니 (騅)마저 가지 않누나.
마저 가지 않으니 난들 어찌하리.
(虞)야, 야 너를 어찌하리.}
노래를 마치고 우미인(虞美人)과 눈물을 흘리다가 우미인(虞美人)에게, “너는 얼굴이 아름다우니 잘만 하면 패공(沛公)의 사랑을 받아 살아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미인(虞美人)은 자살을 하고 만다.
위의 시를 ‘虞兮歌(우혜가)’라고 한다. (騅)는 항우(項羽)의 말인 오추마(烏騅馬)이다.

항우(項羽)는 기병 800여 기로 포위를 돌파하였으나 한군이 5천 기병으로 추격하였고, 회수(淮水)를 건넌 후 남은 인원이 불과 1백인밖에 되지 않았다.
음릉(阴陵)에서 길을 잃고 농부에게 길을 물었으나, 거짓으로 길을 가리켜줘 큰 늪지를 헤매다가 마침내 오강(烏江)에 이른다.
패전의 자책감으로 강을 건너지 않고 한군과 싸워 수백 인을 죽였으나 십 수 군데의 상처를 입자 스스로 목을 찔러 자결하였다.
항우(項羽)가 죽은 후 서초(西楚)의 대부분이 한(汉)에 투항하였으며 한왕(汉王) 유방(刘邦)은 곡성(穀城)에서 노공(魯公)의 예로 장례를 치러주었다.



도색에 대비하여, 몇몇 부분은 게이트 처리를 하였기에 흉하게 벌어진 곳이 있습니다.
다 만들고나니 도색 안해도 멋진데...괜한 짓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격적인 리뷰로 돌아와서...기본 소체 입니다.


중앙에 위치한 앞뒤의 스커트는 위쪽으로 40도 정도 들어 올릴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래야 말을 탈수 있겠죠.
그리고, 좌우로 어느 정도 이동시킬수 있습니다.



부속품들입니다.
먼저 여분 손이 2쌍 더 들어 있습니다.
무기를 쥘수있는 손, 편손, 주먹손 이렇게 3쌍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던지는 무기인 투창(?)이 6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항우의 초진창(?) 입니다.



손에 투창(?)을 들어 보았습니다.


투창을 어깨 뒤쪽에 끼울수 있습니다.
연결 부위는 폴리캡으로 되어 있는데 상당히 기발하고 참신합니다.








좌우로 이동 시킬수도 있고 중앙으로 모울수도 있으며,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게도 가능합니다.

투창의 사용법은 손으로 뽑지 않고...
생각만으로 적에게 가서 명중합니다!!!
아므로의 핀판넬 시스템과 동일하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믿거나 말거나???...먼산....)



초진창(?)을 들어 보았습니다.






간단한 액션샷입니다.








상대를 간단히 1합으로 제압하고, 폼 잡고 있습니다.




어깨 뒤쪽에는 이쁜 클리어로 된 망토를 끼울수 있습니다.






일단, 항우의 리뷰는 이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항우가 타는 '오추마'도 같이 리뷰하고 싶지만...
사진과 포스팅의 양이 많은 관계로...아쉽지만, 다음 시간에 리뷰 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발매된 중국무장인 항우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적당히 소장하기 좋은 스케일과 디테일...
만들기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 선물용으로도 좋을거 같기에...
앞으로도 이 회사에서 많은 무장들이 같은 스케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한지에 나오는 영포, 번쾌, 종리매 등도 괜찮을거 같고...
삼국지에 나오는 관우, 장비, 조운, 마초, 황충, 손책, 손견, 태사자, 감녕, 여포 등등 무수히 많은 무장들이 시리즈로 나와준다면, 아마 저는 건프라도 접을수 있을거 같습니다.(정말???)

적당히 개조해서 국내 무장으로 만들어 보고 싶기도 하구요...



끝으로 이 멋진 프라를 알게 해주신 루리웹의 ababy 님과
빠른 구매를 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국내 최초의 '항우' 리뷰를 할수 있게 해주신...LeComania의 건프라 데칼/공동구매<네이버 블로그> 주인장이신 LeComania 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항우의 구입처는...문의 하실 분들이 많으실거 같아 주소 남깁니다.

LeComania의 건프라 데칼/공동구매<네이버 블로그> 입니다.

LeComania의 건프라 데칼/공동구매<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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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무희 2012/10/15 17:44 # 답글

    와 진짜 중화권이라 안믿겨질 정도로 잘 나왔네요.
  • 백화현상 2012/10/15 18:31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 역시 만드는 내내 감탄을 했습니다.~~
    완성 후의 만족감도 크구요.~~
  • 빼뽀네 2012/10/15 18:02 # 답글

    여포 가조 완성에 이어 항우까지 쭉 달리셨군요. ^^
    메카닉 프라모델과는 다른 멋이 느껴지네요~
  • 백화현상 2012/10/15 18:32 #

    네, 메카닉만 만들다가 저걸 만드니 정말 신선한 느낌이였습니다.
    괘도수정 하고 싶어요.~~ㅎ
  • 지나가는 저격수 2012/10/15 19:31 # 답글

    이제 유방 차례인데...

    이름처럼 슴가가 포인트가 될것인가?!
  • 백화현상 2012/10/16 04:52 #

    그럼 19금 프라로 등극!!!ㅋㅋ
  • Garnet 2012/10/15 19:39 # 답글

    이제 건담마스크만 붙이면 훌륭한 건담!!
  • 백화현상 2012/10/16 04:53 #

    그럼 항우 건담이 되는 것입니다!!ㅎ~~
  • 납게 2012/10/15 20:15 # 답글

    허억 이거 진짜멋지군요 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ㅎㅎ
  • 백화현상 2012/10/16 04:54 #

    의외로 알찬 놈이더군요.
    시리즈가 계속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 알트아이젠 2012/10/15 20:49 # 답글

    그야말로 위엄 쩝니다!! 맨얼굴도 어색함이 없고 건담마스크만 붙이면 훌륭한 항우 건담이군요!!
  • 백화현상 2012/10/16 04:54 #

    의외로 마스크가 멋지게 나왔습니다!
    말씀처럼 건담 얼굴 붙이면 항우건담!!
  • 포터40 2012/10/15 20:58 # 답글

    접합선만 레드썬 할 수 있다면 가조만으로도 훌륭하네요^o^)b
  • 백화현상 2012/10/16 04:57 #

    제가 게이트 잘라서 조립하다보니 헐렁해서 벌어지는데 결합시 접합선 잘 안보입니다.
    대신 금색 도색된 곳의 접합선이 보이기는 하는데...그곳에 금색 마커나 애나멜 칠하고 무광마감하면 깜쪽 같을것 같습니다.~~
  • 마징돌이 2012/10/16 08:35 # 답글

    박스일러스트는 요리보고 저리봐도
    다이젠가&아우젠자이터의 인마일체군요
    그런데 뭐하는 놈이길래 사출색이 저렇죠?
    내평생 저런 퀄리티의 사출색을 자랑하는
    놈은 처음본다는..... 금맥기도 금맥기지만
    장갑 사이드포인트 라인에 금맥기 도색이
    되있는 기본사출이라니....
  • 백화현상 2012/10/16 10:46 #

    찾아보니 박스아트가 비슷하군요.

    저도 출시작례를 보고 정말 그럴까하고 의구심을 가졌었는데, 봉지까고 놀랬습니다.
    중국애들이 맘먹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ㅎ~~
  • Lekka 2012/10/16 08:37 # 답글

    정말 대단한 물건입니다...!

    긴 한데 뭔가 얼굴에서 형용할 수 없는 오묘한 느낌이;
  • 백화현상 2012/10/16 10:46 #

    어...얼굴이 맘에 안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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